다큐인사이트: 걸그룹과 대중문화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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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인사이트: 걸그룹과 대중문화의 흐름

KBS 9시 뉴스에서 방영된 '다큐인사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걸그룹을 통해 대중문화의 흐름을 알게 되었다. 프로그램은 걸그룹을 세대별로 나누어 대표 아티스트를 섭외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세대 대표는 S.E.S의 바다로, 그룹이 아이돌 걸그룹의 최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세대 대표는 '텔미'로 대표되는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었는데, 이들의 영향력은 여전히 뛰어났다고 생각한다. 2세대 아이돌 걸그룹은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대표적으로 떠오른다. 2세대는 이미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주로 귀여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이로 인해 '삼촌팬'이라 불리는 연령층의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하지만 이 귀여움은 본인의 의사가 아니라 대중문화로부터 강요된 것 같다. 3세대의 대표적인 걸그룹은 '나인뮤지스'인데, 이들은 모델 출신 멤버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들은 경쟁 걸그룹이 아닌 보이 그룹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퍼포먼스에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을 부러워했다. 3세대는 여성의 매력을 어필하는 세대로, 의상과 안무도 노골적이었지만, 프로듀서나 음악 프로그램들은 이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밀어주었다. 4세대 걸그룹은 1세대부터 3세대까지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자기애와 자존감을 표현하며, 이전 세대와는 다른 자유로움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의 활동은 남성 팬덤보다는 여성 팬덤을 의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이들 또한 외모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안고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4세대 걸그룹은 많은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그룹명은 알지만 개개인의 멤버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4세대 걸그룹은 이전 세대들의 바람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으며, 그들의 음악성과 퍼포먼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이브'라는 걸그룹은 자기애를 음악성으로 대표하며 사랑 받고 있고, '르세라핌'은 자존감 높은 여성상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전 세대의 제약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유로웠습니다. 4세대 걸그룹은 코르셋 대신 자신의 태도를 통해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4세대와 같이 자유로운 음악과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기대합니다. 이번 다큐인사이트 걸 Girl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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