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건조 박대조림, 오동통 군산자반으로 만든 감칠맛 가득한 박대요리! 오늘 저녁 메뉴 고민된다면 추천해요. (38 syllables)

@kaze_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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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조 박대조림, 오동통 군산자반으로 만든 감칠맛 가득한 박대요리! 오늘 저녁 메뉴 고민된다면 추천해요. (38 syllables)

오늘 저녁 뭐먹지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반건조 박대조림 요리를 소개합니다. 군산자반의 반건조 박대를 사용하면서도 잡내가 없고 쫄깃하면서 맛있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감칠맛을 더해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박대에 살이 많아 발라먹을 살이 있어서 흡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요리는 가시를 바르는 것이 쉬워서 추천합니다. 군산자반 반건조 박대는 작두콩 액기스로 12시간 숙성시켜 잡내가 일절 없어요. 반면 다른 생선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쌀뜨물에 담가도 좋고, 식초를 발라주셔도 좋습니다. 냄비에 깔아둘 무를 썰어서 깔아주고 물을 끓여요. 이후 반건조 박대를 얇게 썬 다음 냄비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양파, 대파, 다진 마늘, 청양고추, 홍고추,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생강가루, 매실청 등을 넣고 조립해요. 마지막으로 조림의 농도를 조절하며, 뚜껑을 덮고 조금 더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박대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5cm 길이로 자른 무를 냄비에 깔고 물 500ml를 넣어 끓입니다. 이때, 박대조림 양념을 만들어 놓습니다. 양념에는 진간장, 생강가루, 설탕, 매실액, 다진마늘, 고춧가루가 들어갑니다. 고추와 양파도 썰어 준비해둡니다. 무가 투명해질 때 박대를 차곡차곡 올리고 양념과 함께 끓입니다. 15분 후 대파를 넣고 다시 15분간 졸입니다. 맛있는 감칠맛이 나는 박대조림 완성입니다. 이 박대요리는 구워먹는 것보다 번거롭지만 맛이 일품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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