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가스텐첼 창원 특별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전시회

@rin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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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가스텐첼 창원 특별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전시회

헬가스텐첼 창원 특별전은 3.15 아트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전시 기간은 2023년 7월 13일부터 10월 3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휴관일은 8월 7일, 9월 4일(8월과 9월 첫 번째 월요일), 그리고 9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추석 연휴 2일간)이다. 도슨트 전시해설은 평일 오전에는 단체 대상으로 진행되고, 오후에는 2시와 4시에, 주말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4시에 진행된다. 일반인은 관람료로 10,000원을 내고 입장할 수 있으며, 36개월 이상의 어린이는 6,000원, 36개월 미만의 초대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입장권은 인터넷으로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발권할 수 있다. 할인 혜택으로는 다자녀 할인이 있어 2명의 아이는 20% 할인, 3명부터는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예술인 패스 카드 소지자는 문화예술인 패스 혜택으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서, 누구나 50% 할인된 입장료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8월 30일과 9월 27일에는 신랑과 함께 여유롭게 미술 전시회를 관람하기로 했다. 헬가 스텐첼 미술 전시회의 포토존에는 양배추와 식빵으로 만든 강아지가 있었다. 이 포토존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는 것은 국룰이었고, 이런 생각을 하니까 신기했다고 생각했다. 헬가 스텐첼 미술 전시회는 재치 있고 재미있는 작품들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감상하기 좋았다. 종이, 사과, 발가락 등은 헬가의 상상력 속에서 멋진 초상화로 변신했다. 전시장 곳곳에는 헬가의 대표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다. 6살 아이가 비치바디 속 사람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도록 부탁했으나, 아이가 부끄러워서 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아들이 마음에 들어한 작품은 바나나퍼그였다. 바나나 속에 숨어있는 퍼그가 감탄스러웠다. 아들은 이 작품을 보고 전시회를 지키는 멍멍이 같다고 말했다. 헬가 스텐첼 1층에는 빨랫줄 시리즈를 구현해보는 체험존이 있었다. 빨래를 어떻게 걸면 새로운 작품이 완성되는지 아이에게 설명하고 꾸며보라고 했다. 아이는 처음에는 쭈뼛쭈뼛하더라도 조심스럽게 티셔츠를 걸어보고 신나게 체험했다. 또한 커다란 팝콘이 보여 팝콘을 만들기 위해 키보드 키캡을 사용했다. 헬가 스텐첼 전시회는 일상생활에서 재치 있는 발견을 볼 수 있는 장소였다. 양말로 만든 초상화와 벽에 빨랫줄을 이용한 표정 등은 힐링되는 느낌을 주었다. 빨랫줄 동물들은 멀리서 보면 동물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양말로 만든 작품임을 알 수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2층에서는 음식이 새롭게 태어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고, 대형 칠판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체험도 있었다. 전시회를 마치고 나서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었고, 헬가 스텐첼의 빨랫줄 대표작품 체험지에 색칠을 할 수도 있었다. 전시회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도 자라게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헬가 스텐첼 창원 특별전에서 시간을 보냈다. 전시회는 실내에서 열렸고, 미술 작품과 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었다. 아이와 나 모두 만족했고, 아이의 상상력도 조금은 자란 것 같다. 이곳은 창원에서 가볼 만한 곳 중 하나이다. 전시회의 명칭과 관련된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전시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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