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삿포로 호텔 후기: 더 로얄 파크 캔버스 오도리, 캐빈룸 타워뷰로 즐기는 조용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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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삿포로 호텔 후기: 더 로얄 파크 캔버스 오도리, 캐빈룸 타워뷰로 즐기는 조용한 휴식"

이번에 찹쌀언니는 홋카이도 여행에서 삿포로 시내 호텔로 더 로얄 파크 캔버스 삿포로 오도리 파크를 선택하였다. 호텔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이동하였는데, LP 플레이어와 바이닐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객실 내에는 필요한 용품들이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가져다 쓸 수 있었다. 또한, 로비에서는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다. 더 로얄 파크 캔버스 삿포로 오도리 파크는 로비 한편에 각종 1회 용품이 있어 필요할 때마다 가져갈 수 있어 편리하다. 체크인 후 객실로 가면 1102호와 같은 방 번호가 있고, 객실 내부는 캐빈룸을 선택한 경우 나무로 꾸며져 통나무집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방은 일본 비즈니스호텔보다 넉넉하며, 코로나 기간에 오픈한 호텔이라 컨디션이 좋다. 또한, 콘센트와 USB가 바로 옆에 있어 충전하기도 용이하다. 매트리스도 편하며, LP 플레이어와 스피커가 있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다만, TV는 객실 내부에 없으니 참고해야 한다. 냉장고와 전기포트, 각종 컵이 준비되어 있으며 냉장고 성능이 좋아 음료수와 물을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욕실은 세면대와 변기가 한곳에 있고, 비데 기능도 있다. 더 로얄파크 캔버스 삿포로 호텔의 욕실은 넓고, 세면대와 변기가 한 곳에 있으며 비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욕조와 샤워가 분리되어 있고, 이 둘 다 공간이 넓어서 편합니다. 객실에서는 파크뷰로 삿포로 TV 타워를 볼 수 있으며, 루프탑에서는 끝내주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은 기계로도 가능하며, 로비 카운터에서 500엔 쿠폰을 받아 1층 식당과 루프탑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로얄 파크 캔버스 삿포로 오도리 파크는 호텔 컨디션과 뷰가 좋은 장점이 있으며, 근처에 맛집도 많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교통이 애매한 단점이 있어서 택시나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체크아웃은 카운터에서 직원분에게 해도 되거나 카드 키를 이용해 기계로 할 수 있다. 다음에도 더 로얄파크 삿포로 오도리파크를 숙박할 의향이 있으며, 캐빈룸에 타워뷰로 예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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